웹사이트 제작 첫 강의 많은 관심속에 시작

웹사이트 제작 첫 강의 많은 관심속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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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7일 오후 2시에 웹사이트 제작 첫 강의가 많은 관심속에서 문화회관에서 시작되었다.  9월 한달동안 매주 토요일 2시-4시, 4주간 실시되는 이 강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강의를 마치는 시점에는 참가자 전원이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하나 제작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박 준호 강사는 말한다.

박 준호 강사는 현재 소상공인들을 위한 비지니스 솔루션 제작, 마케팅, 앱 서비스 제작을 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한국 1위 웹 사이트 제작 업체에서 다년간 팀장으로 근무한 전문가이다.

그는 텍사스의 비지니스 업체들이 홈 페이지를 가지고 있거나 잘 활용을 하는 사람들이 드문것이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무료 강의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하며, 달라스와 휴스턴 근교에서 참석할 정도로 많은 관심들을 보인 참가자들을 위해 가장 초보자들을 위주로 알기쉽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두시간에 걸친 강의에도 모자라 자리를 뜨기 아쉬워 하는 열성적인 분위기가 강의실을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홈 페이지와 SNS 를 통한 마켓팅으로 비지니스 광고를 활성화 하는 방법을 알려줄 다음 강의들이 기대된다.

김현종씨 문화회관 봉사단 가입

김현종씨 문화회관 봉사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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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과 노인회를 위해 수년간 한결같이 봉사해 오고 있는 봉사단에 새로  봉사단원 두사람이 가입했다.  문화회관 봉사단원들은 현재  강 민아, 김 순자,  오 경아, 유 월종, 이 정희, 양 미경, 서 경희씨 (이름 알파벳 순서)등 7명으로, 이들은 문화회관 웹사이트 관리를 비롯해 각종 행사 준비, 회계와 접수, 식사, 수리 등 문화회관과 노인회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강 춘자 노인회장을 선두로 기꺼운 마음으로 단결해 많은 일들을 치러내 오고 있는데,  이들 봉사단에 지난 8월 두사람의 단원이 더 가입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봉사의 손길을 뻗힌 박 준호씨는 웹사이트 제작 전문가로,  앞으로 점점 늘어날 문화회관 웹사이트 방문객들이 좀더 편하고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한인 문화회관 웹사이트를 말끔히 새단장을 해주었다.  그리고 9월 한달동안 매주 토요일, 비지니스 웹사이트 디자인에 관한 무료 강의도 문화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단의 가장 막내로 가입한 김 현종씨는 현재 반도체 장비 수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고, 각종 기계의 수리와 설치에 능한 전문가이다.  문화회관에 행사차 들렀다가, 여러 사람들이 만져 복잡하게 얼크러지고 노후된 문화회관 음향 시설을 말끔히 새로 설치한 김 현종씨는,  강 춘자 노인회장의 봉사단 가입 제의에 흔쾌히 승낙하였다.  기계를 만지고 수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렇게 봉사를 하면서 자신도 배우게 되는것이 많다는 겸손하고 밝은 태도의 김 현종씨와 웹사이트 전문가 박 준호씨의 봉사단 가입에 대해  “처음 김 현종씨가 문화회관에 행사차 들렀을때 문화회관의 노후되고 복잡한 음향 시스템을 보여주자 정말 멋진 솜씨로 새롭게 설치해 주어서 너무나 감사했다. 한인문화회관 웹사이트를 불평 한마디 없이 꼼꼼하게 새롭게 디자인해준 박 준호씨와 김 현종씨의 봉사단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부분에 전문가들이 봉사단으로 흔쾌히 가입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렇게 자진 봉사하는 분들에게 언제나 고마운 마음이다.” 라고 강춘자 노인회장은 말한다.

모두 자신의 일들로 바쁜 와중에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진해서 시간을 내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자들은 문화회관과 노인회는 물론, 한인 지역 사회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다.

유월종 목수 새 강단 문화회관에 기증

유월종 목수 새 강단 문화회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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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과 노인회에서 필요로 할때 아무리 바쁜일이 있어도 거절하지 않고 묵묵히 봉사해 오는 유 월종 목수가 소문난 그의 솜씨로 산뜻한 새 강단을 직접 만들어 문화회관에 기증했다.

기존에 쓰던 강단이 너무 높고 폭이 좁아서 쓰기가 불편했는데 이번에 강 춘자 노인회장의 부탁으로 새 강단을 만들고 한인 문화회관이라는 단정한 글자까지 새겨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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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 행사들이 기다리는 문화회관에 새 강단이 꼭 필요해서 만들어 주십사고 부탁을 했는데 제작비를 받기 거절하고 기증해 주셨다.  항상 문화회관이나 노인회에서 손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먼저 찾게 되는 사람이 유 목수님인데 언제나 묵묵히 한번도 거절하지 않고 일 처리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어떨때는 죄송한 마음까지 든다.  신 상우 이사장님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유목수님의 수고를 칭찬하고 감사해 한다.” 라고 강 춘자 노인회장은 말한다.문화회관을 찾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은 문화회관 팻말이나 강단, 그리고 곳곳에 크고 작은 수리를 말없이 해오고 있는 그의 손길을 느낄수 있다.

2019년 8월 소식

2019년 8월 소식

8월 5일  월례회겸 강남 스파 여행

Capture18월 5일 노인회 월례회겸 왕복 다섯시간의 휴스턴 강남 스파 여행이 성료되었다.  노인회원들과 봉사단 그리고 후원자와 간호사등 총 44명이 함께한 이번 여행은 신 상우 문화회관 이사장의 버스 대절비과 스파 입장료 후원 그리고 강남 스파 측이 입장료 할인과 물, 그리고 간식으로 떡을 준비해 주었고,  한양마켓에서 떡을 후원하였으며, 강춘자 노인회장이 아침식사와 과일을 후원하고 이 정희, 오 경아 봉사단원의 후원금과 조 원순, 신 점식 회원의 후원금이 전달되었으며,  Sushi Junai 1 호점 대표 김 태준씨가 함께하며 힘든일을 도움과 동시에 참가자 전원 저녁식사를 대접하는등 훈훈한 나드리가 되었다.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먼 길을 가는 이번 행사를 노심초사 한달전부터 준비한 강춘자 노인회장은 늘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는  이 정희, 오 경아, 양 미경, 강 민아 봉사단원들이 이번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수고해 준데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크며,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손길들이 있어 노인회는 언제나 물심양면으로 여유있는 행사를 진행할수 있는 축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3

이 학호 장로의 안전 여행을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출발한 버스 안에서 노인회에서 준비한 김밥으로 점심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여흥 시간이 있었고 참석자중 이 충남 회원은  즐거운 여행을 준비해준 강춘자 노인 회장과 봉사단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특히 신상우 이사장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음에 감사하고 긴 하루의 여행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표하였고,  최고 연장자인 최 기창 회원은 이 행사를 기다리느라 목이 한치는 늘어났고 전날에는 설레어 잠을 못잤다고 하여 전원의 웃음 보따리를 터뜨렸으며, 보호자가 없이는 갈수없는 찜질방에 이런 기회에 갈수있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고,  전 정순 회원도 오늘 여행이 날씨까지 좋아서 행복하고, 좋은 시간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소감들을 표하였다.

이번 여행에 하루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저녁식사를 대접한 김 태준 대표는 부모님이 한국에 계셔서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데 이렇게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과 시간을 함께하며 식사를 대접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하여 박수를 받았다.  Capture2지난 3월 31일 새로 오픈한 강남스파에 도착하자 매니저 이 겸상씨가 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고, 시원한 물과 떡 그리고 양말을 준비하여 어르신들께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 겸상 매니저는 이렇게 멀리에서 어르신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비록 규모는 작을지 몰라도 족욕탕, 황토 한증막등은 미국에서 가장 좋다고 자부하며, 다시 또 오스틴에서 찾아주실때에는 입장료 30% 할인을 해드릴테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하였다. 매니저 이 겸상씨는 휴스턴에서 이름난 핸디맨으로 강남 스파 매니저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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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시간 동안 피로를 풀고 목욕을 즐긴후, 스파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식사 까지 한후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는 함께 다정한 하루를 보낸 즐거운 한담들이 이어졌고,  봉사단들이 준비한 춤과 노래 여흥으로 버스안은 웃음의 도가니가 되어 두시간 반의 버스 여행이 순식간에 끝났다.Capture1South Austin Hospital 에 근무하는 박 애솔 간호원은 이날 어르신들의 안전한 찜질방 여행을 위해 하루 휴가를 내어 봉사하였고 ,  돌아올 무렵 속이 좋지않은 회원 한분에게 재빠르게 응급처치하여 편안하게 돌아올수 있게 하였다. 그 덕분으로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큰 탈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8월의 하루를 마감하였다. (많은 사진들이 사진첩에 올려져 있으니 참고 바라며, 무작위 표절을 금함-작성자)

2019년 9월 11일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오스틴 강연

2019년 9월 11일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오스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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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한 내용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그 자리에서 질문을 받고 대화를 통해 질문자는 물론 참가자들 모두 웃음과 눈물로 공감하며 답을 찾아가게 하는 명쾌하고 재미있는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이 오는 9월 11일 저녁 7시에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2019년 상반기, 파리를 시작으로 유럽 4개 도시 , 아시아 태평양 10개 도시에서 진행된 법륜스님의 해외강연은  정해진 주제없이 해외 거주 한인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대화를 통해 풀어내며 위로와 치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였으며 많은 해외 동포들이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북미 9개 도시 와 일본 도쿄에서 강연이 열린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인들에게도 SNS 를 통해 큰 호응을 얻고있는 법륜 스님의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 강연은 모두 자원 봉사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강연당일 질문 접수를 받는다.

법륜 스님의 강연에 관한 문의는 469-734-3621 이나 Austin.jungto@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2019.7.26: 이 정희)

2019년 7월 소식

2019년 7월 소식

2019년 7월 13일 노인회 월례회

KCC 012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노인회 월례회가 13일 토요일 열렸다.  이번 월례회는 한인회에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여느때와 같이 국민의례와 안 유광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한 월례회는, 인간 관계를 넓히고 포용하며 베푸는 노년이 되어 아름다운 황혼을 즐기자는 강춘자 노인회장의 인사와 함께, 이번 월례회에 참석한 아시안 센터 (AARC) 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Santanu Rahman 씨가, AARC 에 한인들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어르신들의 지혜를 빌리고 가르침을 달라고 하며 아시안 커뮤니티의 교량 역활을 하고 싶다는 열정적인 뜻을 이 정희 씨의 통역으로 전달하였다.222

특히 이번 월례회에서는, 국악 피리 연주가인 배 주현 양의 피리 연주가 있었다. 배 주현양은 한국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현재 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잠시 오스틴을 방문 하던 중 문화회관 웹사이트를 통해 월례회 소식을 알았다고 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연주를 자청하였다. 한뼘 피리의 맑고 청아하며 또한 구슬픈 소리는 듣는이의 심금을 울리는듯, 먼 고국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켰고, 또한 어깨춤이 절로 나게하는 아름다운 우리의 가락에 많은 박수가 터져나왔다.KCC 019

이어 허 윤영 한인회 부회장의 간단한 한인회 소식과 더불어, 오스틴 고등학교의 11학년에 재학중인 김 나연양의 바이얼린과 웨스트 레이크 고등학교 10학년에 재학중인 허 강군의 첼로 연주가 있었다. 귀에 익은 동요와 옛 가요에 많은 분들이 흥겨워 따라 노래를 부르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9월부터 시작될 여러가지 강의 계획과 문화회관 소식을 전하는 광고가 있은후 한인 장로교회 이 승태 목사의 식사기도와 함께 삼계탕을 나누며 무더위를 함께 건강하게 이겨내고 다음달을 기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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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관광, 휴스턴 강남 스파

오스틴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관광, 휴스턴 강남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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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기력을 잃기 쉬운 여름이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피서겸 나드리를 진행해온 오스틴 노인회가 이번에는 휴스턴에 새로 오픈한 강남 스파 찜질방으로 목적지를 잡았다.

올해 노인회 나드리를 계획하던중, 지난 5월 제 2대 한인 문화회관 이사장으로 취임한 신 상우 이사장이 관광 버스 대절과 찜질방 입장료등 경비를 전폭 지원하게 되어, 휴스턴 까지 여행을 겸한 찜질방 행이 결정되었다.

“문화회관과 노인회의 일에는 언제나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신 상우 이사장께서 이번 찜질방 여행도 선뜻 후원해 준것에 깊이 감사하고 노인회는 물론, 오스틴 지역의 어르신들도 많이 참여해 주실것을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간호사의 동반은 물론, 봉사단들도 함께해 즐거운 하루가 될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리고 이번 찜질방 여행은 8월 월례회도 겸한다.” 라고 강춘자 노인회장이 전해왔다.

이번 찜질방 행은 오는 8월 5일 아침 8시에 문화회관에서 모여 버스를 타고 휴스턴으로 출발해 찜질방에서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진후, 오스틴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오가는 도중 여흥과 간식으로 즐거운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버스의 인원이 56명으로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빠른 시일내에 참가 신청을 바란다는 강 춘자 노인회장은 현재 40여명의 참가자가 접수되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 관계로 빠른 연락을 바란다고 밝혔다. 찜질방 여행에 관한 문의는 강춘자 노인회장 (512-589-5057) 으로 하면 된다. (2019.7.17 : 이 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