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씨 문화회관 봉사단 가입

김현종씨 문화회관 봉사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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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과 노인회를 위해 수년간 한결같이 봉사해 오고 있는 봉사단에 새로  봉사단원 두사람이 가입했다.  문화회관 봉사단원들은 현재  강 민아, 김 순자,  오 경아, 유 월종, 이 정희, 양 미경, 서 경희씨 (이름 알파벳 순서)등 7명으로, 이들은 문화회관 웹사이트 관리를 비롯해 각종 행사 준비, 회계와 접수, 식사, 수리 등 문화회관과 노인회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강 춘자 노인회장을 선두로 기꺼운 마음으로 단결해 많은 일들을 치러내 오고 있는데,  이들 봉사단에 지난 8월 두사람의 단원이 더 가입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봉사의 손길을 뻗힌 박 준호씨는 웹사이트 제작 전문가로,  앞으로 점점 늘어날 문화회관 웹사이트 방문객들이 좀더 편하고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한인 문화회관 웹사이트를 말끔히 새단장을 해주었다.  그리고 9월 한달동안 매주 토요일, 비지니스 웹사이트 디자인에 관한 무료 강의도 문화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단의 가장 막내로 가입한 김 현종씨는 현재 반도체 장비 수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고, 각종 기계의 수리와 설치에 능한 전문가이다.  문화회관에 행사차 들렀다가, 여러 사람들이 만져 복잡하게 얼크러지고 노후된 문화회관 음향 시설을 말끔히 새로 설치한 김 현종씨는,  강 춘자 노인회장의 봉사단 가입 제의에 흔쾌히 승낙하였다.  기계를 만지고 수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렇게 봉사를 하면서 자신도 배우게 되는것이 많다는 겸손하고 밝은 태도의 김 현종씨와 웹사이트 전문가 박 준호씨의 봉사단 가입에 대해  “처음 김 현종씨가 문화회관에 행사차 들렀을때 문화회관의 노후되고 복잡한 음향 시스템을 보여주자 정말 멋진 솜씨로 새롭게 설치해 주어서 너무나 감사했다. 한인문화회관 웹사이트를 불평 한마디 없이 꼼꼼하게 새롭게 디자인해준 박 준호씨와 김 현종씨의 봉사단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부분에 전문가들이 봉사단으로 흔쾌히 가입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렇게 자진 봉사하는 분들에게 언제나 고마운 마음이다.” 라고 강춘자 노인회장은 말한다.

모두 자신의 일들로 바쁜 와중에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진해서 시간을 내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자들은 문화회관과 노인회는 물론, 한인 지역 사회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다.

유월종 목수 새 강단 문화회관에 기증

유월종 목수 새 강단 문화회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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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과 노인회에서 필요로 할때 아무리 바쁜일이 있어도 거절하지 않고 묵묵히 봉사해 오는 유 월종 목수가 소문난 그의 솜씨로 산뜻한 새 강단을 직접 만들어 문화회관에 기증했다.

기존에 쓰던 강단이 너무 높고 폭이 좁아서 쓰기가 불편했는데 이번에 강 춘자 노인회장의 부탁으로 새 강단을 만들고 한인 문화회관이라는 단정한 글자까지 새겨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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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 행사들이 기다리는 문화회관에 새 강단이 꼭 필요해서 만들어 주십사고 부탁을 했는데 제작비를 받기 거절하고 기증해 주셨다.  항상 문화회관이나 노인회에서 손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먼저 찾게 되는 사람이 유 목수님인데 언제나 묵묵히 한번도 거절하지 않고 일 처리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어떨때는 죄송한 마음까지 든다.  신 상우 이사장님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유목수님의 수고를 칭찬하고 감사해 한다.” 라고 강 춘자 노인회장은 말한다.문화회관을 찾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은 문화회관 팻말이나 강단, 그리고 곳곳에 크고 작은 수리를 말없이 해오고 있는 그의 손길을 느낄수 있다.

한인문화회관 총회 및 이사장 선출

한인문화회관 총회 및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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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 건립 당시 작성 되었던 정관의 조항중, 현재 불편을 끼치고 있는 조항들의 수정안 통과에 대한 투표(자세한 수정안 내용은 페이지 하단의 링크를 참조) 를 위해 문화 회관 총회가2019년 5월 25일 열렸다.  현 강 춘자 이사장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122명의 문화회관 회원들은 물론,  회원이 아니더라도 그동안 문화회관을 위해 힘써준 모든 한인들을 초청하여 추억의 향기가 물씬한 붕어빵과 다과를 대접하여, 잔치 분위기가 종일 이어지는 총회였다.

문화회관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솔선해서 봉사하는 봉사위원 오경아 가락교실 단장과 유월종 목수는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그동안 강 춘자 이사장과 함께 개발한 레시피로 붕어빵을 맛있게 구워내어 투표를 위해 회관을 찾는 회원들을 대접하였고,  이정희, 양 미경, 강 민아, 서 경희 봉사위원들은 투표 용지를 접수하고 수정안을 설명하는등 오후 4시 마감시간까지 문화회관을 찾는 회원들을 맞이하였다.  특히 오스틴 어르신 조찬회 회원들이 긴 시간동안  자리를 지키며 밝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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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 마감한 투표 결과는, 25 일 현재 가입한 3명의 신입 회원을 합한 총 125명의 35% 이상인 46명이 투표하였고 전원 정관 수정안에 찬성하여, 회원 25% 가 찬성하면 통과가 되는 회칙에 따라 정관 수정안이 통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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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임 이사장인 강 춘자 이사장의 임기가 5월 말에 끝나는 관계로, 4시에 투표 마감과 동시에 4:30분에 가진 이사회에서는 현재 단독 출마자인 신 상우  이사가 이사 8명중 참석한  6명의 전원 찬성으로,  제 2대 문화회관 이사장으로 당선되어  6월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든든한 이사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사장으로 일하게 되어서 기쁘다는 신 상우 이사장은 이사회를 통해 모든 문제점이나 안건등에 비판, 논의를 거쳐 결과를 내게 되는 것이므로 이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지적했고, 좀더 젊은 세대들을 참여하게 할 방법을 모색하고 싶으며, 많은 홍보를 통해 문화회관 공간 사용의 비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히며, 지난 2년간 많은 수고를 해준 강 춘자 이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강춘자 이사장은 이사장 직을 신상우 새 이사장께 물려 드릴수 있게 되어 어깨가 가볍다며, 앞으로도 이사로서 든든한 힘이 되어 주겠다면서 굳게 손을 잡았다.

문화회관 후원자 명단패 설치

문화회관 후원자 명단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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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2015년간 문화회관 건축을 위해 기부한 기관및 개인의 명단과 2016년 부터 현재까지 문화회관을 위해 후원한 단체와 개인의 명단을 쓴 기념패를 문화회관에 설치하였다.

“문화회관을 위해 기부한 분들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작으나마 감사의 표시로 명단을 작성하여 문화회관에 설치하고 싶었는데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일을 이제야 하게되어 기쁘다.”는 강 춘자 문화회관 이사장은 여러차례 디자인과 방법을 생각하다가 5/9일 드디어 명단을 적은 산뜻한 기념패를 문화회관에 설치하였다.

현재 많은 한인들을 위해 공간을 제공하고 노인회와 한인회가 상주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노인회 회원들이 애용하고 있는 문화회관의 오늘이 있기 까지는 물심양면 후원하는 손길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 더욱 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한인들의 편리를 도모할 문화회관을 더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

미니 도서관 개설

미니 도서관 개설

강 춘자 노인회 회장의 오랜 노력끝에, 지난 2017년 9월에 한국의 광명시로부터 4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고,  신 상우 전 이사장이 책장을 기증하여,  아담한 미니 도서관이 문화 회관에 생겼다.  소설류와 시집, 수필집을 비롯하여 많은 좋은 책자들이 비치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 바라며, 도서 대여 시간은 문화회관 오픈 시간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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