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소식

2019년 5월 소식

2019년 5월 노인회 월례회및 예수 찬양교회 어버이날 초청 잔치

KakaoTalk_20190512_184032209해마다 오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스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예수찬양교회 (담임목사 : 안일용) 는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식사와 여흥을 제공하였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강춘자 노인회장의 간단한 월례회 순서를 마친후 한인회 강승원 회장이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기부금을 노인회장에게 전달하였고,  해마다 어르신들을 모시는 예수찬양교회에 노인회장의 감사 헌금이 전달되었다.2233특히 이번 잔치에는 원 미디어(인쇄, 디자인, 출판)  최 창진 대표가 인삼 엑기스 30개 들이 4박스를 기증하며 앞으로 한인들에게 판매되는 인삼액 의 수익중 몇프로는 문화회관에 후원금으로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4466예수찬양교회 교인들이 정성들여 마련한 따뜻한 식사와 더불어 2부 순서에서는 전 용대씨의 노래와 김춘생 노인회 회원의 하모니카 연주가 참석한 분들의 가슴을 울리었고, 예수찬양교회 합창단의 멋진 합창 순서도 이어졌다. 행사후에 참석한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까지 마련한 예수찬양교회 목사님과 교인들께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9년 4월 소식

2019년 4월 소식

2019년 4월 노인회 월례회

4월 13일 노인회 월례회가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려 회원들이 오시기에 어렵지 않을까 우려한 강 춘자 노인회장의 염려와는 달리, 다른 날보다 더 많은 회원들이 모여, 매달 열리는 노인회 월례회를 얼마나 많은 회원들이 기다리는지를 다시한번 더 느끼게 해주었다.KakaoTalk_20190418_172212831

이제는 복잡하고 좁은 주차장에서도 질서있게 주차를 하고, 궂은 날씨에도 밝은 모습으로 들어서는 회원들의 모습에 새삼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는 강춘자 회장의 인사와 함께 시작한 4월 노인회 월례회는, 어골회 골프 회원들이 그동안 조금씩 모아온 자금으로 노인회 회원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였다.  어골회 회원들 본인들이 대접 받아야할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남을 대접하며 섬기는 표본을 보여 준 흐뭇한 풍경이었다.111

4월의 초대 강사는 김 병대 박사로,  백세 건강을 위한 당뇨와 고혈압이라는 주제로 건강장수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의 호응을 얻는 좋은 강의를 해주었다.KakaoTalk_20190418_172207410

식순에 따라 진행된 4월 월례회는 5월에 있을 예수찬양교회의 어버이날 초청잔치와 6월에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6.25 행사에, 지난 2월과 3월에 걸쳐 휴스턴 총 영사관을 대표해 오스틴에서 메달 전수식을 가졌던 미군용사들과 가족 친지등을 초청할 것에 대한 내용등을 알린후 4월에 생일을 맞으신 분들을 함께 축하하며 월례회를 마쳤다.112

2019년 3월 소식

2019년 3월 소식

2019년 3월 노인회 월례회

KCC 043며칠간 꽃샘추위가 찾아온후 따뜻하게 풀린 봄날씨속에 2019년 3월 9일 노인회 월례회가 열렸다.  이번달에는 오전 10시15분부터 월례회가 시작되기 까지,  한상철 박사의 간단한 건강검진과 상담이 진행되었다. 언어의 장벽없이 편하게 상담하고 간단한 진료를 받고자 하는 8명의 회원에게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해준 한상철 박사는 현재 회원 위주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 환자는 받지않고 있지만, 이렇게 노인회에 봉사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k1이어 국민의례와 한 용석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월례회에서 강춘자 노인 회장은 인사 시간에,  2월은 주님의 교회에서 간단한 월례회를 한 관계로 한달을 빠져서 더욱 3월 월례회가 반갑다는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2/27일과 3월7일에 걸쳐 강 춘자 노인회장과 최기창 사무장 그리고 이정희씨가 실시한 한국전 참전용사 메달 수여식 소식과 더불어 한국문화 강의에 힘쓰고 있는 이 정희 무용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메달 수여식이 방영된 ABC 뉴스를 시청할때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박수소리가 울렸다. k2이어서 마이크를 넘겨받은 이 정희씨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강춘자 노인회장님께 감사하고 메달 전수식을 잘 끝내주신 최기창 사무장께도 감사한다” 는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지난 H 마트 공연에 참가하여 큰 응원을 보내준 최 옥녀 옹을 무대에 모신 모습을 찍은 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도 가졌다.KakaoTalk_20190309_221318144

2월 현재의 간단한 재무보고가 있은후, 노후의 건강에 대한 강의에서 한 상철 박사님은, 노후에 조심해야할 다섯가지로 혈압, 당뇨, 골다공증, 관절염, 치매를 들었고,  적당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채소 위주의 식단,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일상이 노후의 건강에 가장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그외 건강 보조식품으로 골다공증과 치매 그리고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칼슘과 비타민 D, 강황을 추천했다. 2월과 3월 생일축하 순서와 광고에 이어 식사 기도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나눈후 3월 월례회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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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소식

2019년 2월 소식

2/16 고 강 금단 여사 장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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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유명을 달리한 고 강 금단 여사의 장례식이 2/16일 Cook-Walden Capital Parks Funeral Home 에서 거행되었다.  강 금단 여사는 1928년 9월 28일생이며, 만 91세를 일기로 소천하셨다. 많은 일가 친척과 친구들의 애도속에 드린 환송예배에는 손녀가 할머님께 전하는 인사문으로 참석한 모든 분들이 눈시울을 적시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보내온 화환이 가득했고, 노인회에서도 고인을 추모하며 평소 사랑했던 마음을 전하고자 하얀 국화꽃과 백합으로 꾸며진 하트 화환을 강 춘자 노인회장이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장례식에 참석 하였다.KakaoTalk_20190216_213538676

화환을 만들면서 생전 고인의 모습을 그렸다는 강 춘자 노인회장은 불과 몇달전, 신문기자들과 문화회관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이 정희씨와 함께 고인을 방문하여 따님인 박 매순 여사의 이야기를 취재한 것이 어제 같은데 이렇게 다시는 못 뵙게 될줄을 몰랐다고 애도하는 마음을 전함과 더불어, 지극한 효심으로 모셨던 어머님을 여읜 박 매순 씨는 이제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기쁨으로 살며 용기를 가지고 슬픔을 이기겠다며,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대한 감사를 노인회장을 통하여 전하여 왔다.

2월 11일 근조 강 금단 여사

2016년 노인회에서 효행패를 받을 정도로 지극한 효녀인 박 매순씨의 어머님 강 금단 여사가 95세를 일기로 운명하셨다. 오랫동안 노인회에도 꾸준히 출석하였던 강 금단 여사의 소천에 많은 지인들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장례식은 2월 16일 토요일 오후 3:30분에 Cook-Walden Capital Parks Funeral Home 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장례식 장소의 주소는 14501 N IH-35 Pflugerville,TX 78660 이다.

2월 2일 노인회 월례회및 구정 잔치 주님의 교회에서 봉사

해마다 구정에는,  정성어린 식사와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오스틴 어르신들을 섬겨온 주님의 교회 허 성현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올해도 구정잔치를 2월 2일 주님의 교회에서 실시하였다.j1간단한 노인회 월례회도 겸한 이번 구정 잔치는, 문앞에서 오시는 분들을 미소로 맞는 주님의 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손님 맞이가 궂은 날씨를 환하고 아름답게 밝혔고,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참석자들로 명절 분위기가 물씬한 가운데 시작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번으로 6번째 참석하는 주님의 교회 구정잔치에 언제나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로 시작한 강 춘자 노인회장의 노인회 공고시간에는 앞으로 매월 두차례 실시할 공예교실과 매월 한차례 실시하는 치매예방 교실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는 말과 함께 노인회가 실시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도가 높을 경우, 노인대학을 열 계획도 있으며,  그리고 3월 3째주에 실시할 월례회에는 한국 의사분들이 방문하여 언어의 장벽없이 편안하게 건강 상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공고하였다.j2참석한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와 함께 노인회에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헌금을 주님의 교회에 전달하는 것을 끝으로 간단한 월례회 순서를 마친후, 조 성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에서는  God’s Image 댄스팀의 즐거운 춤을 시작으로 김춘일 테너, 변 우리 소프라노 그리고 이 상문 테너의 열창에 보내는 뜨거운 박수 소리와 앵콜 요청이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j3주님의 교회 14년간 담임 목사인 허 성현 목사의 환영 인사 순서에서는 봉사단 들이 합동 세배 를 드린후, 위트를 가미한 간단한 설교와 모두 함께 하는 기도를 끝으로 정성들여 준비한 식사와 후식을 나눈후 H 마트에서 준비한 다과를 가장 연장자 순으로 기증하는 훈훈한 장면도 있었다.
참석한 모든이들은  주님의 교회에서 준비한 새해 선물을 받고 흐뭇하고 밝은 표정으로 행사장을 나서며 좋은 시간을 마련해 준 주님의 교회에 감사와 칭찬으로 이번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j4j5

2019년 1월 소식

2019년 1월 소식

2019년 1월 12일 노인회 정기 총회겸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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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2019년 첫 정기 총회및 월례회가 열렸다. 이번 달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어스틴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제일 장로교회 목사와 성도들이 수고하여 주었다.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박 용진 제일 장로교회 목사가 2019년 한해를 축복하는 기도를 해주었고,  강 춘자 노인회장이 작년 한해를 탈없이 보낸것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더불어,  현재 가장 심각한 문제인 주차장 문제가 올해는 해결될수 있을것 같다는 좋은 소식과 함께 지난해 보여준 후원과 격려에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며, 한인회 송년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강승원 한인회장의 말도 전달하였다.k2

그리고 2018년 노인회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19년 활동 계획을 설명하며, 올해는 치매예방 교실, 공예교실을 지속적으로 열것과, 주차장 개선, 야유회 계획, 약대생들 의료봉사, 장수사진 촬영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좋은 의견은 항상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2일 오전에 감사를 거친 한해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부분을 박용식 감사가  보고한후, 양미경 회계의 재무 보고를 끝으로 정기총회를 마친뒤,  제일 장로교회에서 준비한 2부 프로그램에서는 아름다운 합창과 독창 그리고 깜찍한 어린이들의 K-pop 댄스가 많은 박수를 받았다. k1kcc 011
박용진 목사의 식사 기도와 더불어 떡과 과일,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점심식사와 함께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다시마 간장도 한병씩 선물하였다. 월례회가 끝나고 청소까지 마친 제일 장로교회 봉사단들은 커피를 나누며,  교회에서 대접하는것도 좋지만 문화회관에 와서 손수 대접하니까 봉사 한다는 의미도 더 깊고 좋았다고 하며,  교회에서는 언제나 연세드신 권사님들께서 일 하셨는데 이번에는 젊은 집사님들도 일할수 있어서 기뻤다고 즐거운 마음을 나누었고,  여느 행사때보다 뒷정리를 깔끔히 하고 가서 더 손댈것이 없다며 강춘자 노인회장도 흐뭇한 마음을 전하였다.

2019년 1월 9일 한인 문화회관, 한인 노인회 간판 설치

kakaotalk_20190109_144115934한인 문화회관과 한인 노인회의 간판이 설치되었다. 건물과 잘 어울리게 디자인한 간판은 유 월종 목수의 작품으로,  직접 제작하여 문화회관에 기증하고 설치까지 해주어서 문화회관을 방문 하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게 되었다.

간판 설치가 끝난후, 유 월종 목수는, 사용할때마다 불편하던 프로젝터 케이블을 편리하고 깔끔하게 설치한후 손상되었던 천정에 말끔히 페인트 칠까지 해주었다.00

2019년 1월 7일 고 전 일용 장로 장례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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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월 3일 운명한 고 전 일용 장로의 장례가 1월 7일 오후 1시에 Cook Walden & Capital Parks Funeral Home & Cemetery 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많은 단체에서 보내진 애도의 화환들이 강 춘자 노인회장의 손길로 아름답게 만들어져 고인의 마지막 길을 꽃향기로 배웅하는 가운데, 성악가인 장남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찬송가를 눈물로 노래하여 참석한 조문객들의 가슴을 적시었고, 최 기창 사무장이 추도의 글도 보내왔다.22

고 전일용 장로는 1932년 4월 13일 생으로 한국전쟁 참전 용사이며, 전쟁후 한국 충남 보령군의 군청에서 27년간을 근무하였다. 1985년에 도미하여 1994년 어스틴 제 8대 한인회장을 역임하였고, 1995년 어스틴 한인문화 회관 건축을 위한 건축 위원회 2대 위원장을 지냈으며, 2007-8년 제 9대 어스틴 노인회장을 역임하는등 어스틴 한인 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였다.33

많은 그리움을 두고 영면한 고 전일용 장로와 유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다시한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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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일 근조 전 일용 장로

2019년 1월 3일 전 일용 장로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났다.  1994년 제 8대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또한 2007-2008년 제 9대 노인회 회장이었으며, 2015년에는 노인회 이사장을 역임한 고 전일용 장로는 한인회와 노인회의 회칙을 손수 만드는등 한인회와 노인회의 기초 토대를 닦았고 어스틴의 한인 사회를 위해 오랜 세월을 봉사하였다.

전일용 장로의  장례는 1월 7일 오후 1시에 Cook Walden & Capital Parks Funeral Home & Cemetery 에서 있을 예정이며 주소는 14501 N. I-35 Pflugerville TX  이다.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조의를 표한다.

2018년 12월 소식

2018년 12월 소식

뒷마당의 텐트 유실

2222불과 몇달전인 8월에 신상우 전 이사장의 텐트 기증과 유 월종 목수의 수고로 뒷마당에 아늑한 자리를 제공했던 텐트가 지난 강풍에 손실되었다.  다시 세울수 없도록 바람에 날려가 망가진 텐트를 이번에도 유목수가 혼자 말끔히 정리하여 폐기처분하는 수고를 해주었다.   지난11월 바자회에도 좋은 자리를 제공하고 한여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며, 내년에도 그 아래에서 많은 행사를 생각했던 텐트의 유실은 정말 안타깝게 되었다.  강풍이 어지럽힌 뒷마당 청소에 수고한 강춘자 회장과 항상 말없이 힘든일에 달려와 주는 유목수께 감사드린다.

12/8일 노인회 월례회

2018년을 마무리하는 노인회 월례회가 노인회 회원과 봉사자들을 포함한 80여명의 인원들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Capture1노랗고 빨간 포인세티아가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테이블 세팅이 회관을 찾는 사람들을 따스히 맞이한 이번 월례회는,  하나 홈케어에서 무료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르신들께 점심 대접과 함께 새로 부임한 Ryan Kim 사장의 하나 홈 케어 소개와 경품 추첨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여 회원들을 기쁘게 하였다.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이, 메디케어를 가진분들은,  병원 통역과 간호사 가정 방문, 그외 도우미 서비스 를 받을수 있음을 설명하였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512-284-7757 하나케어로 문의 하기 바란다.Capture2최근 어스틴으로 이주한 김 병대 박사의 소개 시간에는, 볼티모어 시와 노인센터에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스틴 노인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할 계획을 밝혔다.  그리고 강 승원 한인회장이 12/30 일요일 오후 다섯시에 개최될 한인 송년회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Capture3

이번 월례회의 하이라이트로, 그동안 강 춘자 회장이 H 마트와 타진하고 그에 따르는 많은 서류 제출등을 거쳐, 어르신들의 송년 선물로 쌀 100 포대를 기증받아, 참석한 모두에게 상품권을 나누어 주는 훈훈한 장면이 있었다.  쌀 100 포대의 상품권과 함께 2019년도 달력까지 준비해와 어르신들을 기쁘게 한 H 마트는 지난 바자회에도 물품을 기부하는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Capture4.JPG

알뜰하게 한해를 꾸려온 연말 재무 보고는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따뜻한 식사와 함께 올해의 마지막 월례회를 마쳤다.  2018년을 훈훈하게 마무리 할수 있도록 노력한 강춘자 회장과 임원및 봉사자들, 하나케어 그리고 H 마트측에 깊은 감사와 함께 이번 한해 건강하게 마무리 하고 내년에도 많은 좋은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노인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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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소식

2018년 11월 소식

11월 10일 노인회 월례회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는 11월 10일 토요일 11:30, 노인회 11월 월례회가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달 초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문화회관 바자회에 수고한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를 표시하며 시작된 월례회는 추워지는 날씨속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었다.k0내년에는 노인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한인 의사 3사람의 봉사활동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장기나 기타 오락을 위해 회관을 찾는 노인회 회원들을 위해 간단하나마 점심을 제공 하겠다는 뜻을 밝힌 강춘자 회장은 현재 진행 되고있는 매주 수요일의 치매 교실에도 점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고 있는바, 더욱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그리고 100세 시대에 들어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수 있을까 하는 영상 소개는 건강한 몸 만들기와 배우자간의 관계 개선, 그리고 친구 만들기와 일 만들기를 강조하였고 간단하나마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는 내용의 좋은 강의를 들어볼수 있었다.k1k2이후 양미경 회계는 바자회때 들어온 기금과 현재 재무관계를 자세히 보고하였고, 서경희씨의 메디케어에 대한 설명 시간이 있었다. 광고를 끝으로 월례회를 마친뒤 한 용석 목사의 식사 기도로 추수 감사절 식사가 시작된 식탁에서 색다른 메뉴에 모두들 흡족해 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11월 3일 한인 문화회관 기금모음 바자회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두달여간, 문화회관 바자회를 위해 십시일반 동참하는 마음으로 기부되어진 많은 물품들을 10/31일 강춘자 노인회장님을 위시한 봉사자 7명이 하루종일 먼지를 뒤집어 쓰며 일일이 정리하고 구분하여, 일사분란한 준비끝에  11/3일 토요일 드디어 첫 바자회가 열렸다.b1

물품들이 부족하면 어쩌나 하던 애초의 우려와는 달리 한인문화회관의 회의실을 꽉 채운 물품들을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여 진열한 모습은 여늬 가라지 세일 과는 달리 깨끗하고 기분좋은 분위기로 손님들이 물건들을 잘 볼수 있도록 배치되었고, 이날  80여명의 손님들이 다녀간후, 끝날 무렵에는 의류들만 조금 남기고 모두 판매가 되었다.KakaoTalk_20181101_081341887

바자회 날에는 어골회 골프회원들이 전원 참석하여 끝나는 시간까지 바자회를 도왔고, 멋진 솜씨로 송편을 빚어 기부한 분과 맛있는 만두를 기부한 분으로 하여 많은 음식 메뉴를 준비할수 있었으며,  특히 전과 호떡이 굽히는 맛있는 냄새와  유월종 목수가 손수 만든 게임은 즐거운 웃음을 자아내어 뒷마당은 동네 잔치같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신 상우 전 이사장이 기증한 큰 텐트가 이번 바자회에 아늑한 장소를 제공하였다.  b2
이번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끝낼수 있었던 것은, 노인회원들의 적극 참여와 봉사단들의 수고 덕분이었고, 그리고 이번일을 기회로 한인 동포들의 관심과 협조에 새삼 감사를 표하고 싶다는 강 춘자 노인회장은 바자회 준비로 물품 픽업에서부터 끝 마무리까지 불편한 몸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하지 않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바자회는 한인들의 단합된 모습과 기쁜 얼굴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게된 뜻깊은 행사였다.  기부금으로 또는 물품 기증으로 또는 힘든 봉사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b3